밤사의추억

밤사 솔플의 추억

알콜뭉뭉이 2017. 3. 30. 17:14



벌써 2년전의 추억이군요.
솔플 당시 인증했던 스샷 링크입니다.

https://story.kakao.com/tjb486/JFLUyuvNZy0

https://story.kakao.com/tjb486/JFLUyuvNZy0

https://story.kakao.com/tjb486/GNQ3RrBxlY9

https://story.kakao.com/tjb486/GMsazUByZx9

https://story.kakao.com/tjb486/gRJxH22mQx9

당시 Vvip였기에..
직원들과도 친분이 있었던 관계로ㅎ
사장님이랑도 친했습니다..

원래 혼자입장이 안돼는 이유가..
혼자 술이 취해서 일명 꽐라가 되면 답이 없기에.. 또한 난동을 부리는 경우도 많아서 혼자 입장이 안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늘 춤을 추러가는 관계로..
물론 매상도 올릴 만큼 올려줍니다..
패밀리가 다 Vvip이기에ㅋㅋ
한번 방문하면 10만원은 기본인지라..
그리고 단상이라함은 분위기까지 다 띄워주니 늘 환영이었죠..

솔플의 단점은.
스테이지에 나갔을때 빈테이블인지 알고 테이블 치워버린다는 위험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헌팅도 힘들죠..
밤사를 통해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지내는 지인도 있답니다..
가끔 머리가 복잡할땐,
밤사솔플로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더라구요..
솔플이 하고싶다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ㅎㅎ
물론 입장이라는 난관이 지키고 서있겠지만..

강남밤사는 혼자도 입장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맞는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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